백연사에서 출발...
진달래 능선에 올으니 온통 꽃밭... 인파에
밀려 대동문까지 올라가 약간의 간식을 먹고
칼바의로 출발 아슬아슬 스릴있는 칼바위를
통과하고 범골로해서 화계사 입구로 하산했다
오늘 등반은 좀 힘들었지만 유쾌 상쾌 멋졌다.

2008. 4. 9. 오후 7:45:02
참 좋았겠어요^** 투표는 했겠지요...성당에서 볼까했는데~~~~산행을 했군요..
진달래가 만발한옆에 작가는 평화로워 보이고 ... 산에오르니 성취감도 있었겠어요.칼바위는 무서운데~~~멋지네요^*^
아름다운 진달래 바위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