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친구와 삼선교에서 맥주 한 잔 하던 시간이었습니다.
눈발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흔들리기도 했구요.
그래서 플래쉬를 터뜨렸더니 눈들이 팝콘 모냥되어 버렸습니다.
좀 더 조준해서 플래쉬 안 터뜨리고 다시 도전. 어두운데서 찍으려니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끊어지는 줄기들을 보니 빗줄기는 아니죠??
지금까지 삼선교 비어오크에서 레드락을 마시던 김 프란치스코였습니다.

2007. 12. 6. 오전 11:35:19
눈오는 장면 멋집니다..
맨 아래 먹고싶다***야경이 잘 안되지요 저두 의문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