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님이 사제서품 받으신 후
우리나라에 첫 발을 내디디신 장소가 나바위였음.
성당 전경
가운데 흰 기둥들은 남녀 교우를 구분해 앉게 한 경계로, 판자로 막았던 것이라함.
예수님 상 아래에는 벽에 붙어있는 제대(옛 제대)가 그대로 있음.
(김대건 신부님의 유해가 모셔진 곳)
성당은 1906년 공사 착공, 1907년에 순수 한옥 목조건물로 완공.
1916년 대대적인 증/개축공사(흙벽을 벽돌조로 교체등..)로
현재와 같은 한국식과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형태의 건물이됨.
(국가 문화재 사적 제 318호로 지정됨)
돌아볼 장소들...
(아래 보이는 건물이 피정의 집)
(십자가의 길)
(화산 정상에 있는 망금정 : 옛날~ 교구 사제들의 피정 장소)
기타(아름다운 꽃들...)
성지 전체가 잘 정돈되고 아늑하여 피정의 집에서 며칠 묵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