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위 성지

2006. 5. 4. 오후 12:22:23

글자

김대건 신부님이 사제서품 받으신 후

우리나라에 첫 발을 내디디신 장소가 나바위였음.

 

성당 전경

가운데 흰 기둥들은 남녀 교우를 구분해 앉게 한 경계로, 판자로 막았던 것이라함.

예수님 상 아래에는 벽에 붙어있는 제대(옛 제대)가 그대로 있음.

(김대건 신부님의 유해가 모셔진 곳)

 

성당은 1906년 공사 착공,  1907년에 순수 한옥 목조건물로 완공.

1916년 대대적인 증/개축공사(흙벽을 벽돌조로 교체등..)로 

현재와 같은 한국식과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형태의 건물이됨.

(국가 문화재 사적 제 318호로 지정됨)

 

돌아볼 장소들...

(아래 보이는 건물이 피정의 집)

(십자가의 길)

(화산 정상에 있는 망금정 : 옛날~ 교구 사제들의 피정 장소)

 

기타(아름다운 꽃들...)

 

 

성지 전체가 잘 정돈되고 아늑하여 피정의 집에서 며칠 묵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

  • 2006년 5월 4일 오후 6:42

    윤일영님 넘 잘하셨어요 완전 기자수준 이네요 제가한술 배워야겠어요^*^

  • 2006년 5월 4일 오후 6:46

    와!!!~~~숨겨논 실력을 이제보이는군요.^^**^^화이팅 ~~~~가르쳐 주세요 (응)ㅎㅎ

  • 2006년 5월 4일 오후 8:19

    너무 잘하시네요^*^ 사진을 골고루 찍어서인지 훤하고 성지를 다녀온 기분입니다^*^

  • 2006년 5월 5일 오전 9:49

    멋지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