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7월

2007. 7. 24. 오후 4:12:31
07년 7월
강희맹 선생님이 중국의 전당지에서 연씨를 가져와 관곡지에 심으신 유적을 기리기 위한 관곡유적지이지요~ 옥수수 인심을 후하게 쓰신 노부부님께도 감사한 하루이었습니다~
선명하게 담으셨습니다. 푸른 잔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그날 저녁은 옥수수로 대치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맛이 좋았던지... 좀 더 사올걸하고 후회했습니다... 게시하신 모든 장면 잘 보았습니다.
저두 저녁식사를 옥수수로 때웠습니다..^_^* 호호호~
관곡지(官谷池) 유적을 멋지게 담아오셨씁니다, 옥수수 맛이 잠 좋았습니다.
고추 마늘도 찍으셨네요 ~~ 저는 아직옥수수 맛도 못보았답니다~~ 데레사가 맛이 좋았데요^^**
네 저두 잘먹었습니다^*^ 옥수수가 연하고맛이좋던데요.시골풍경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