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2007. 4. 24. 오후 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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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귀머거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목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꽃이 된다 합니다. 그것도 노란 해바라기가 언제나 그 사람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랍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물망초가 된다 합니다. 언제나 날 잊지 말아요 말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시인도 된다 합니다. 언제나 가슴 속에 아름다운 사연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욕심쟁이가 된다 합니다. 단 한사람 그 사람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울보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그리다가 허무함에 눈물로 하얗게 밤을 세우는 날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찾아서 어디든지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을 담아내고 아름다운 미소를 채워가는 그런시간들 봄날처럼 그런 하루였으면 합니다. 햇빛 찬란한 하루에 행운을 빌며 유하 ♬배경음악:Falling Leaves/ Aequoanimo♬

댓글 2

  • 2007년 4월 24일 오후 9:34

    와~ !!!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즐감 잘했어요^(^*

  • 2007년 5월 1일 오후 12:02

    늘멋지게 .사시는군요.사진실력도 월등하십니다. 좋은계절 5월에 사업 번창하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