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목련과 이름 모를 야생화.

2006. 4. 13. 오전 12:11:57

글자

 

 

            자목련 색깔이 고운것 같아 혼자보려다 올려 봅니다   ^*^

 

 

 

 

 

 

 

 

 

 

 

오늘은 약수터 가는길이 즐거웠습니다. 이름 모를 야생화에 내 마음이 머무른것같은 느낌 이예요^*^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낙엽속에 숨어서 혼자 꽃을 피우면서.아무도 모르게 지는 야생화가.

 

우리에 인생도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과 같은것 같아 한참을 머물다.내려왔습니다^*^

댓글 3

  • 2006년 4월 13일 오전 12:48

    이리 고운 것을 혼자 보시문.. 아깝지요..^^* 그렇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그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그들에게 삶을 배우는거 같아요..

  • 2006년 4월 13일 오전 6:34

    참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5,6,9,은 하얀제비꽃 같고 7,은 현호색 8,은 양지꽃 같습니다.

  • 2006년 4월 13일 오전 11:58

    흰제비꽃과 보라빛은 아는데.양지꽃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