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상한 폭포 (쪽배를 타고 1시간을 계곡을 넘어 넘어서 끝에옴)
폭포앞에 성모님
강가 옆에 계신( 과달루폐 성모님 )
쪽배에서 움직이지를 못하여 어럽게 찍어서 힘들었어요,
배는사정없이 달리구요.또 배안에는 물이드러와서 바지는흠뻑 젖고요
2006년 11월 11일
스노우쿨링 하로감
모두 배에서 찍어서 흔들린것도 많아요 .예쁘게 봐주셰요~~

2006. 11. 16. 오후 10:11:12
팍상한 폭포 (쪽배를 타고 1시간을 계곡을 넘어 넘어서 끝에옴)
폭포앞에 성모님
강가 옆에 계신( 과달루폐 성모님 )
쪽배에서 움직이지를 못하여 어럽게 찍어서 힘들었어요,
배는사정없이 달리구요.또 배안에는 물이드러와서 바지는흠뻑 젖고요
2006년 11월 11일
스노우쿨링 하로감
모두 배에서 찍어서 흔들린것도 많아요 .예쁘게 봐주셰요~~
참으로 멋지게 담아 오셨어요^*^ 설명까지 넘~ 좋아요. ㄳ 합니다***
필리핀 여행선물 멋지게 담아오셨습니다 즐감하고 감사드립니다.
저도 똑같은 곳 다녀 왔습니다 98년 여름 엘리도 섬 멋진곳 ^^**^^
요즘 성당에 안보이신다 했더니 ~~좋은곳에 여행 다녀오셨네요^*^ 필리핀 팍상한폭포 쪽배 운전하는사람 불쌍하지요??? 즐거운 여행중에 내내 마음쓰여짐이 추억으로 아련하네요^*^ 성모님사진 잘찍어 오시구 경치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