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2006. 9. 18. 오후 4:21:02
비가 내려 운해가 장관이었다.
넘~멋진 자연의 신비를 느끼며서...
참 멋져요 ~~고생은 하셌겠지만 보람이 있네요.이런 멋진것도 담었으니 ~~~
자연에 신비를 만끽하고 오신 분 고생이 아니라. 보람이고. 좋은 추억이었으리라 믿습니다 ^*^ 구름이 잔뜩덥은산이 운치있네요^*^ 좋은시간되셔요^*^
운해를 참 멋지게 담아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