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담아 보았습니다^*^김김점순2006. 8. 27. 오후 6:08:11글자A−A+ :: 오늘의 시 한편 :: 보고 싶다는 말 - 이 해 인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보고 싶은데......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너의 목소리들들 때마다노래가 되는 말평생을 들어도가슴이 뛰는 말사랑한다는 말보다더 감칠맛 나는네 말 속에 들어 있는평범하지만 깊디깊은그리움의 바다보고 싶은데......나에게도 푸른 파도 밀려오고내 마음에도 다시새가 날고......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