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시원한 경치 보셔요^*^

2006. 6. 13. 오전 12:26:55

글자

 

네달란드에 풍차

 

 

 

분수가 선풍기 처럼 돌아요^*^

 

반영이 좋아서 올렸어요^*^

 

 

로렐라이 언덕 강가에 유람선이

 

 

유체꽃이 밭을 이루고

 

 

 

 

피사에 올리브 나무가 해빗에 반사  되어

 

 

스위스  융프라우   올라가는 길가에 이름 모를  야생화....

 

 

 

 


작은 새가 되고 싶다 - 이해인


친구야, 네가 너무 바빠 하늘을 볼 수 없을 때
나는 잠시 네 가슴에 내려앉아
하늘 냄새를 파닥이는 작은 새가 되고 싶다.
사는 일의 무게로 네가 기쁨을 잃었을 때
나는 잠시 너의 창가에 앉아 노랫소리로 훼방을 놓는 고운 새가 되고 싶다.
모든 이를 다 불러 모을 넓은 집은 내게 없어도
문득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다시 짓는 나의집은,
부서져도 행복할 것 같은 자유의 빈 집이다.


댓글 3

  • 2006년 6월 13일 오전 12:41

    정말.. 시원하게 참 잘 담으셨네요~^^* 짝짝짝~!!! 입니다~

  • 2006년 6월 13일 오전 4:45

    참 멋집니다.

  • 2006년 6월 13일 오전 9:58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듯 합니다.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