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원이 참으로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오후 2시에는 기도을
음악으로 하시데군요
새로운 감명을 느꼈습니다
화단에는 이쁜 꽃들이 저을
반겨준듯 했답니다
이모든것 주님께 감사드며
다음을 기약하면서...

2006. 5. 31. 오후 6:09:07
수녀원이 참으로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오후 2시에는 기도을
음악으로 하시데군요
새로운 감명을 느꼈습니다
화단에는 이쁜 꽃들이 저을
반겨준듯 했답니다
이모든것 주님께 감사드며
다음을 기약하면서...
그곳에 꽃들이 전부 곱지요? 아래에 이어붙이기도 능숙하시구요..^^* 축하드립니다~
참 멋지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