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멜 수녀원 전경 ☆

2006. 5. 31. 오후 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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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이 참으로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오후 2시에는 기도을

음악으로 하시데군요

새로운 감명을 느꼈습니다

화단에는 이쁜 꽃들이 저을

반겨준듯 했답니다

이모든것 주님께 감사드며

다음을 기약하면서...

 

 

댓글 2

  • 2006년 5월 31일 오후 11:12

    그곳에 꽃들이 전부 곱지요? 아래에 이어붙이기도 능숙하시구요..^^* 축하드립니다~

  • 2006년 6월 1일 오전 11:12

    참 멋지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