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성지

2008. 11. 3. 오후 9:53:41

글자

08년 11월1일 네 가족이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늦가을로 성지가 아름답게 물들어있었고 조용했다.

화창한 날씨와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

모든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래본다.

댓글 2

  • 2008년 11월 4일 오전 8:44

    가족 성지 순례 참 멋집니다.

  • 2008년 11월 6일 오후 8:06

    성지 멋지게 담으셨네요....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