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골에서..

2006. 5. 11. 오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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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변치말기...
받아들임..
그리고.. 침묵..


햇살이 잘라진 대나무에 꽂힘..

댓글 6

  • 2006년 5월 11일 오전 12:05

    얼마전 보성녹차 밭을 들러.. 대나무골에도 다녀왔답니다..

  • 2006년 5월 11일 오전 12:11

    기가 막히게 잘 찰깍 하셨네요^*^ 근사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되셔요^*^......

  • 2006년 5월 11일 오전 10:57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006년 5월 11일 오후 2:10

    넘~ 분위기 있고 멋져요. 오늘은 받아 드리고 침묵하겠습니다^(^*

  • 2006년 5월 11일 오후 2:50

    이도 뽑히움이시니.. 은혜 충만한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 2006년 5월 11일 오후 5:01

    "와"다음 작픔에 내실거지요. <꼭> 올리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