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2008. 4. 29. 오후 7:04:56
창경궁을 몽땅 담아서 보여주니 감사합니다.~참 멋지게 담았어요.역시 오늘은 좋은날 ^^**
몽탕 갖어오셔셔 오늘 가보니 창경궁이 텅 비였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