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은 설음에 반갑고
님은 사랑해서 좋아라! ...
우리 이렇게 만남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가입인사' 드립니다.
성 명 : 박국길(베드로)
현위치 : 프란치스칸
닉네임 : 코끼리
거주지 : 서울 길음동 성당
내 가슴에 뜨겁게 흐르는 피의 열정으로
오늘을 살겠다.
한바탕 춤사위로
솟구쳤다 몰아쳐오는 바람처럼
거센 폭풍우처럼
한동안만이라도
뜨거운 열정으로 살고 싶다.
('용혜원'의 詩 중에서 ....)
▷ 좋은 club을 위해 수고 하시는 '김기준(비오)'님
이하 여러 '운연진'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소서! .......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박국길(베드로) 올림.
T 평화와 선함!
비오 회장님!
맛세오형제회 클럽 오픈한지 1달이 되셨네요.
감축드립니다.
이 공간이 부디 보시기에 좋은
그윽한 아름다움과 향기를 피워올릴 수 있는
나눔의 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을 것만 같은 주로에서
님을 만나듯이 마라톤하는 여정으로
만나는 모든 이에게 기쁨과 사랑을
듬뿍 뿌려주시길 기원합니다.
- 오영옥 아가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