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용이이수형2007. 10. 9. 오전 11:47:1540대: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골문앞 까지만 무난히 감... 그후 장담 못함... 운동장에서 근면함으로 타의 모범이 됨. (3기 감독) 패스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