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 모이게 해 주신 아빠..
하늘에서 분명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겠지?
첫 기일에 큰언니가 맛있는 메밀 부침과 여러 가지 전..과일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왔다..
큰언니의 정성을 아빠도 느끼시겠지? ㅎㅎ
우리 가족 모두가 주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도 행복하고 감사하게 느끼며
이제 주님의 자녀로서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빠 보고 싶고 아빠 많이 그립고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