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의 오바는...

최수호

2009. 6. 12. 오후 2:47:24

계속되는 형님의 오바는 힘든 순례의 길에 청량제 역할이었슴다...^^ 꼭 이정표를 머리에 꽂고 있는 듯한..ㅎㅎ모자에는 장미꽃을 꽂아두었고..지나가던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으셨던 형님...역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New 추억의 발자취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