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박경근, 박선과, 수호 셋 이서 유럽에서 유학중인 허규, 허석훈, 정재우, 신정훈 심들을 만나고 왔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요.
정훈이는 독일사람보다 더 독일 사람 답다는 말을 들을 정도고.. 규, 석훈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로마에서 반갑게 날아와준 정재우 선수는 역쉬나 자~알지내고 있답니다.
동창들의 모습..담아봤습니다...ㅎㅎ
이미지를 올리다 보니..무슨 광고가 생각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