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째날...

최수호

2009. 6. 12. 오후 2:44:40

은이 성지 가기 전 대대리 마을 회관 근처에서 쉬고 있는 중...그 사이에도 학수 형님의 오바는 계속되고 있었다...
홍상범과 현이가 공수해준..고마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우리의 동창들...^^ 무릎이 아픈가운데에서도 끝까지 열심히 함께한 형전...파스 쫌 더 뿌려줄걸...ㅎㅎ

댓글 1

  • 2009년 6월 16일 오후 4:07

    나... 무슨 씨름 선수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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