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부모님 여행] 광란의 밤 II

구본만

2006. 6. 2. 오후 5:27:55

부모님들의 오버 시간!!

 

모든 분들이 그렇게 노래를 잘 하실 줄이야.

 

특히, 선과 어머님은 카수 뺨치시더라.

 

(참고로 아버님과 두 분이 부르신 두엣곡은 그날 단 한 번 나온 100점이었다)

 

육화하신 오버 형님과 윤발이의 오버가 분위기를 더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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