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3

홍상범

2004. 12. 4. 오전 1:17:45

3

댓글 4

  • 2004년 12월 17일 오후 2:09

    야. 사진 다 너무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 상범이 너 진짜 사진 잘 찍는다.

  • 2004년 12월 22일 오전 11:01

    참 그날 평소 같지 않게 우리 무지하게 접시 비웠지..근데...왜 배는 고팠을까?

  • 2004년 12월 24일 오전 8:30

    너무 비싸다.

  • 2004년 12월 30일 오후 3:28

    마자마자 넘 비쌌다...먹은 것에 비해서...암튼 세훈형만 고생했지...

New 추억의 발자취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