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 장 전례행위: 예식, 표지, 상징
찬미 예수님.
"제 6장 전례행위: 예식, 표지, 상징"에 대해 소개드립니다.
"... 전례거행을 신앙의 참된 체험의 순간으로 만들어보려는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들은 개별 예식들의 불분명성과 같은 것들이 아니라, 전
례적 언어 그 자체에 대해 현 시대의 감수성이 느끼는 일반적인 소외 현상이
다. 오늘날 전례적 경험을 어렵게 하는 태도들 중에 대표적인 것으로 개인주
의, 영성주의, 세속주의 등이 있다. 그러므로 예식을 교육하고, 전례적 행동
의 의미를 계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 Matias AUGE 의 본문에서)
아래아 한글로 작성되었으며 A4용지로 7매 분량입니다. 혹시 자료를 활용하
시다가, 오탈자나 번역상 의미가 잘 통하지 않는 부분은 연락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필요로 하시는 모든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
습니다.
1999년 10월 29일 대림 제 1주간 월요일 아침
성 안셀모 전례연구소 (Pontificio Istituto Liturgico S. Anselmo)에서
장 신호 신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