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톨릭대학교 곽민제 부제님께서 만든 성삼일 전례 관련 mp3 성가 파일입니다.
ITE MISSA EST(파견)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하느님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성야 미사와 부활대축일 미사 끝에 장엄한 파견예식을 위한 성가. "이떼 미싸 에스트"라고 읽으며, 초대교회에서 미사의 말씀전례가 끝난후 예비자들을 돌려보낼 때 이 말을 사용했다. 중세기부터 미사끝에 강복과 더불어 이 말을 했고, 1967년 이후 위령미사 외의 모든 미사에서 이 말을 하도록 했다. 원뜻은 "미사가 끝났으니 돌아가라"는 것으로 파견의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