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3년 1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목"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교회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다달이 인권 현안별로 특집 기사를 마련해 왔다. 이번 지상 좌담에서는 올 한 해 동안 다루었던 주제들을 돌아보면서 미진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오늘의 사회적 정치적 문제들에 대하여 교회가 어떠한 사회교리적 입장을 제시할 수 있는지, 인권사목을 더욱 내실있게 펼쳐나가는데 필요한 노력들은 무엇인지 짚어보고자 한다. 답변은 가나다 순으로 실었다.
참여자:이기우(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신부)
박문수(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오창익(인권실천 시민연대 사무국장)
질문 정리:엄재중(본지 편집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