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3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경용(부산교구 신선 천주교회 주임 신부)
39.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교본 제39장:408-462면)
29) 레지오 안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
30) 다리를 놓는 일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교본 456-457면)
31) 레지오 단원은 조만간 아주 어려운 활동을 다루어야 한다;
32) 위험한 활동을 대하는 태도;
33) 레지오는 교회가 벌이는 싸움의 최전방에 서야 한다(교본 457-459면)
34) 레지오 단원은 가톨릭적인 것이면 무엇이나 전파해야 한다(교본 459-460면)
35) 동정 마리아는 모든 이의 어머니이시므로 모든 이에게 성모님을 알려야 한다(교본 460-46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