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2년 10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경용(부산교구 신선 천주교회 주임 신부)
12)-13) 기도를 바쳐야 할 의무와 내적 생활을 해야 할 의무(교본 제33장12-13항:306-312면)
14) 그리스도인 성소에 충실해야 할 의무(교본 제33장 14항:313-316면)
34. 쁘레시디움 간부들의 임무(교본 제34장:317-330면)
1) 영적 지도자(교본 317-320면)
2) 단장(교본 321-32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