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0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
참석자: 김현준(춘천교구 사목국장/신부)
김옥련(서울대교구 교육국/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수녀)
이창훈([평화신문] 취재 1팀장)
최홍준(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사무처장)
사 회: 이창영(주교회의 사무차장/본지 주간/신부)
정 리: 엄재중(본지 편집부원)
일 시: 2000년 6월 14일(수) 오후 3-5시
장 소: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1소회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