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 빡

2004. 11. 14. 오전 2:43:59

글자

박진용입니다.

군종 마치고 논산 내동 본당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정신 없이 살다가 이제사 정신 차렸습니다. 

자주 연락주시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제사 인사드림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

 

댓글 4

  • 2004년 11월 19일 오전 10:56

    진용아... 안녕. 용호랑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더라...

  • 2004년 11월 23일 오후 12:13

    반가우이.. 잘 지내쟈? 함 얼굴 봐야 할터인디..

  • 2004년 12월 22일 오후 5:47

    안녕... 흐.. 정말 오랫만이군....

  • 2005년 4월 10일 오전 7:46

    안뇽... 반갑네... 잘 지내구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