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용입니다.
군종 마치고 논산 내동 본당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정신 없이 살다가 이제사 정신 차렸습니다.
자주 연락주시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제사 인사드림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 

2004. 11. 14. 오전 2:43:59
박진용입니다.
군종 마치고 논산 내동 본당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정신 없이 살다가 이제사 정신 차렸습니다.
자주 연락주시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제사 인사드림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 
진용아... 안녕. 용호랑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더라...
반가우이.. 잘 지내쟈? 함 얼굴 봐야 할터인디..
안녕... 흐.. 정말 오랫만이군....
안뇽... 반갑네... 잘 지내구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