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개의 글
- 43주호식 신부99.09.17271-
[미사] 행렬과 영성체송
  미사해설 : 행렬과 영성체송     행위는 존재를 따른다(Agere seguitur esse). 라틴어 격언이다.
#43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71 - 42주호식 신부99.09.17362-
[미사] 주님의 기도
  미사해설 : 주님의 기도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의 아름다운 경험을 이야기한다. 상대방은 그 이야기를
#42주호식 신부99.09.17조회 362 - 41주호식 신부99.09.17238-
[미사] 거룩하시도다
  미사해설 : 거룩하시도다     누구든지 예쁘다, 멋있다고 말해주면 기분이 좋다. 아름다움은 좋은 것이기에 기분이
#41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38 - 40주호식 신부99.09.17293-
[미사] 예물 봉헌
  미사해설 : 예물 봉헌     빨래를 해보았는가? 요즈음은 대부분 세탁기로 빨래를 한다. 세탁기가 돌아가는 것을
#40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93 - 39주호식 신부99.09.17279-
[미사] 신앙고백
  미사해설 : 신앙고백, 짧은 것이 좋다?     교우들이 모임을 할 때면 언제나 기도로 시작한다. 기도는 하느님과
#39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79 - 38주호식 신부99.09.17243-
[미사] 복음환호송
  미사해설 : 복음환호송, 깨어 기다리는 존경의 예     한 아이에게 아빠가 있었다. 아빠는 이 아이를 매우 사랑
#38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43 - 37주호식 신부99.09.17270-
[미사] 화답송
  미사해설 : 화답송, 말씀에 응답하지 않으면     대화는 말하고 듣기이다. 곧 대화는 서로가 주고받는 말이다.
#37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70 - 36주호식 신부99.09.17399-
[미사] 대영광송
  미사해설 : 대영광송은 왜 노래하는가?     우리 나라 사람들은 노래를 잘하는 민족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노래와
#36주호식 신부99.09.17조회 399 - 35주호식 신부99.09.17698-
[미사] 독서 봉독전 묵례나 인사는 어떤 뜻이 있나요?
  독서 봉독전 묵례나 인사는 어떤 뜻이 있나요?     Q: 미사 중 말씀의 전례를 할 때 독서 봉독자들이 독서대에
#35주호식 신부99.09.17조회 698 - 34주호식 신부99.09.17490-
[미사] 주일미사 참례 의무 아직도 확실히 모릅니다.
  주일미사 참례 의무 아직도 확실히 모릅니다     Q: 주일미사 참례의 의무는 꼭 주일미사에만 해당하는지요? 예를
#34주호식 신부99.09.17조회 490 - 33주호식 신부99.09.17368-
[미사] 개신교의 성찬례는 천주교의 주일미사와 같은가요?
  개신교의 성찬례는 천주교의 주일미사와 같은가요?     Q: 신자들과의 대화중에 개신교의 성찬례를 포함한 예배와
#33주호식 신부99.09.17조회 368 - 32주호식 신부99.09.177372
[미사] 제대를 향해 인사해도 되나요?
  제대를 향해 인사해도 되나요?     Q: 우리 신자들이 성당에 들어설 때 절을 하는데 제대에 절을 하는 것인지
#32주호식 신부99.09.17조회 737· 2 - 31주호식 신부99.09.17567-
[미사] 미사 때 양형 영성체는 왜 안되는가?
  미사 때 양형 영성체는 왜 안되는가?     양형 영성체란 성체와 성혈을 함께 영하는 것을 말한다. 많은 교우들로
#31주호식 신부99.09.17조회 567 - 30주호식 신부99.09.171,301-
[대림성탄] 성탄 대축일에는 왜 세 대의 미사가 있나?
  성탄 대축일에는 왜 세 대의 미사가 있나?     성탄대축일 당일에는 밤미사, 새벽미사, 낮미사라는 세 대의 미사
#30주호식 신부99.09.17조회 1,301 - 29주호식 신부99.09.17123-
[축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 희생은 사랑의 표현 -   나기정 다니엘 신부 / 대구 효성 가톨릭 대학교 신학대학
#29주호식 신부99.09.17조회 123 - 28주호식 신부99.09.17106-
[축일]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월 6일) 주님의 모습은 우리의 목표     옛 사람들 가운데 커다란 업적을 남긴 이를
#28주호식 신부99.09.17조회 106 - 27주호식 신부99.09.17113-
[축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7월 3일) 불신앙은 기적을 요구한다     우리는 늑대와 양치기 소년 의 이야기를 잘 알고
#27주호식 신부99.09.17조회 113 - 26주호식 신부99.09.17163-
[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기쁨을 나누면 갑절로 커지고 -     잔칫집에 가면, 사람들이 모여서 그 잔치의
#26주호식 신부99.09.17조회 163 - 25주호식 신부99.09.17244-
[축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월 1일)     김씨는 평소 열심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그에게는 자신을 뒷바라지하는
#25주호식 신부99.09.17조회 244 - 24주호식 신부99.09.17196-
[축일] 주님 봉헌 축일
  주님 봉헌 축일(2월 2일)     우리는 일상에서 수없이 많은 만남을 갖는다. 일을 하면서 만나고 놀기 위해서도
#24주호식 신부99.09.17조회 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