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2개의 글
- 82주호식 신부99.09.14683-
[습관] 무서운 죄의 습관
  무서운 죄의 습관     중국 춘추전국시대, 복부제가 노나라 선부라는 마을을 다스릴 때의 일이다. 이웃 제나라의
#82주호식 신부99.09.14조회 683 - 81주호식 신부99.09.145301
[습관] 깃털 뽑힌 닭
  깃털 뽑힌 닭     다른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의 약점보다는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
#81주호식 신부99.09.14조회 530· 1 - 80주호식 신부99.09.14311-
[성실] SOS가 들리는가?
  SOS가 들리는가?     1912년 어느날,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선박이라는 영국인의 자존심을 실은 타이타닉호
#80주호식 신부99.09.14조회 311 - 79주호식 신부99.09.143052
[성실] 한 통에 4달러
  한 통에 4달러     미국의 스텐더스 석유회사의 직원인 애치볼드는 '한 통에 4달러'라는 별명으로
#79주호식 신부99.09.14조회 305· 2 - 78주호식 신부99.09.143741
[성실] 가장 좋은 연장
  가장 좋은 연장     토후 압둘 카스미르는 그의 가장 뛰어난 목수 둘을 불러 각자 대저택을 지으라고 명령했다.
#78주호식 신부99.09.14조회 374· 1 - 77주호식 신부99.09.14326-
[성실] 생명을 구한 칠장이
  생명을 구한 칠장이     한 남자가 소형 보트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봄철이 되면 그 보트에 식구들을 태우
#77주호식 신부99.09.14조회 326 - 76주호식 신부99.09.144012
[나눔] 박봉에도 결식아동 돕는 선행공무원
  박봉에도 결식아동 돕는 '선행공무원' 손장식씨     지난 5년간 매달 20명의 결식아동에게 40만
#76주호식 신부99.09.14조회 401· 2 - 75주호식 신부99.09.145453
[선행] 버스 기사의 작은 사랑
  버스 기사의 작은 사랑     몇 년 전 바람이 꽤 쌀쌀하게 부는 어느 겨울 밤이었습니다.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
#75주호식 신부99.09.14조회 545· 3 - 74주호식 신부99.09.145533
[선행/사랑] 서로의 체온으로
  서로의 체온으로     선다 싱은 심한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날, 네팔 지방의 한 산길을 가고 있었다. 마침 방향
#74주호식 신부99.09.14조회 553· 3 - 73주호식 신부99.09.146382
[선행] 탈무드의 세 친구 이야기
  탈무드의 세 친구 이야기     탈무드에 세 종류의 친구 이야기가 나온다.   물질 이라는 친구와 인간
#73주호식 신부99.09.14조회 638· 2 - 72주호식 신부99.09.14699-
[생명/사랑] 어떤 구출 작전
  어떤 구출 작전     1953년 11월 13일 새벽 3시, 코펜하겐의 소방단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야간근
#72주호식 신부99.09.14조회 699 - 71주호식 신부99.09.141,210-
[사순절] 담배 끊은 도둑
  담배 끊은 도둑     프랑스에 사순절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세례를 받고 천주교 신자가
#71주호식 신부99.09.14조회 1,210 - 70주호식 신부99.09.146181
[사랑/용기]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했어요.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했어요     안녕하십니까, 부인.   그녀는 뒤를 돌아보았다. 일을 하는 동안 그
#70주호식 신부99.09.14조회 618· 1 - 69주호식 신부99.09.14655-
[사랑]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이진 일입니다. 그것은 불과 10여 분 안팎의 일이
#69주호식 신부99.09.14조회 655 - 68주호식 신부99.09.148821
[사랑] 둘이 하나로 커지는 사랑
  둘이 하나로 커지는 사랑     어떤 나그네가 어느 마을을 지나던 중 이상한 장면을 보게 되었다. 한 남자가 다른
#68주호식 신부99.09.14조회 882· 1 - 67주호식 신부99.09.14375-
[사랑] 농부의 헌신: 홀트 아동 복지회의 탄생
  농부의 헌신 : 홀트 아동 복지회의 탄생     지금으로부터 32년 전 어느 가을, 미국 오래곤주 유게네라는 마을
#67주호식 신부99.09.14조회 375 - 66주호식 신부99.09.143151
[나눔] 평생모은 1억 장학금으로 내놔
  암투병 할머니 평생모은 1억 외대에 장학금으로 내놔     총장님, 제 피가 묻은 돈입니다. 돈이 없어 공부 못하
#66주호식 신부99.09.14조회 315· 1 - 65주호식 신부99.09.14538-
[사랑] 누가 새로운 왕이 될까?
  누가 새로운 왕이 될까?     마음씨 좋은 늙은 조지 왕은 병이 들었고 나이도 너무 많았다. 그에게는 후사가 없
#65주호식 신부99.09.14조회 538 - 64주호식 신부99.09.148272
[사랑] 사랑이란 조미료
  사랑이란 조미료     밴, 철제통 속을 절대 들여다봐서는 안 돼요. 만일 당신이 약속을 어긴다면 다시는 맛있는
#64주호식 신부99.09.14조회 827· 2 - 63주호식 신부99.09.145501
[사랑/가족] 죽음을 무릅쓴 수혈
  죽음을 무릅쓴 수혈     여섯살 된 소녀가 수혈을 받지 못하면 금방 죽게 되었다. 그런데 그녀의 혈액형은 희귀해
#63주호식 신부99.09.14조회 55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