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토리] 전경주주호식2000. 11. 4. 오후 3:44:47글자A−A+ 서 루도비코 신부가 숨어 지내던 동굴 입구. 동굴 안은 어른이 앉아 있을 정도의 높이밖에 되질 않아 그 옛날 루도비코 신부의 고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