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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쪽에서 성인의 묘를 올려다 본 모습입니다. 제대 앞으로 오르막 경사에는 미사나 모임 중에 앉을 수 있는 돌계단이 쭉 있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서 햇볕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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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묘 쪽에서 아래 제대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아래 제대에는 햇볕을 가릴 수 있는 천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스피커가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엠프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실제 성지미사가 이곳에서 거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날이 춥거나 비가 오면 입구 근처에 있는 순례자 성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