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형태의 이 신앙 고백비는 김삼록 도미니코라는 사람이 밖으로 표현할
수 없는 자신의 신앙을 돌에 새겨 놓은 신앙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바위 위에서 의젓한 모습으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이 고백비는
천주님과 교황, 주교, 신부, 교우를 위한 기도가 새겨져 있다.
2000. 11. 4. 오후 10:30:42

독특한 형태의 이 신앙 고백비는 김삼록 도미니코라는 사람이 밖으로 표현할
수 없는 자신의 신앙을 돌에 새겨 놓은 신앙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바위 위에서 의젓한 모습으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이 고백비는
천주님과 교황, 주교, 신부, 교우를 위한 기도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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