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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2010. 11. 28. 오후 6:27:30

성서쓰기

안녕하세요...
성서쓰기를 하려는데, 정회원이 아니라 읽기 권한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입은ㅤㄷㅚㅆ는데, goodnew 창에선 되는데, 우리
버컴힐 성당 성서쓰기엔 들어갈수가 없네요...
사용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변 프란체스카2009. 12. 7. 오후 3:25:06

안녕하세요?

+주님뜻대로
 
안녕하세요? 멜번 한인 성당 변문영 프란체스카입니다.
명예의전당에 두번이나 이름을 남기시다니...축하드립니다.
성경쓰기에 바쁘셔서 그런지 노신부님께서는 연락도 두절되시고ㅠㅠㅠ
이제서야 이유를 알았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혜원2009. 9. 24. 오후 4:37:38

추카 추카 또 추카드립니다!!!

 
버큼힐 성당 형제 자매님들~
 
클럽 개설 두 달도 안되었는데 명예의 전당에 두 번씩이나 등재되시고요
이 번에는 저희 멜번 한인성당과 함께
굿뉴스 우수 클럽에 등극하셨네요!
신부님과 함께 하시는 성경쓰기로 주님 안에서 더욱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안종영2009. 8. 26. 오후 10:26:34

신부님의 핸드폰

[ 신부님의 핸드폰 ]

신부님이 강론를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조용한 성당 전체에 울려퍼졌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지 끄지를 않자
신자 모두들은 누구야~ 누구야! 하며 웅성 거리고...
신부님도 짜증을 내기 일보 직전이었다.
한참후, 그 휴대폰은 바로 신부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신부님,호주머니속에서 핸폰을 꺼내시더니
.
.
.[아~하느님이세요? ]
제가 지금 강론중이거든요... ]
[미사 끝나는대로 하느님께 전화 드리겠습니다...]
 
 
#:   읽으시곤 느낌을 보내주셔요
 
 




김만수2009. 8. 17. 오후 1:37:52

짜잔 ~

신부님 방심하지 마시와요.

그러다 순간에 1등을 놓지는 불상사가.........

버큼힐 자비의 어머니가 나갑니다.   짜잔 ~

노홀로2009. 8. 13. 오후 9:23:52

우째 이런일이~

멜번 한인 성당 화이팅~

역시 좋으신 분들이 많은 곳 멜번 성가정 한인 성당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성서쓰기에 멀리 멜번에서 용기를 주시고 그래도 파라마타 교구 신자들은  "코로 방귀도 안끼는 그런 교우들" 입니다. 아녜스씨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곳으로 이사가고 싶은데 ~

 

정혜원2009. 8. 11. 오전 11:00:17

클럽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 사랑
 
디미트리 신부님과 파라마타 성당의 형제 자매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멜번 한인성당의 정혜원 아네스입니다.
클럽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성경쓰기도 시작하셨던데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셔서 살아계신 말씀이신 하느님을 매일 만나시기를 빕니다.
더욱 공동체를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