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작년 연차총회때의 일을 알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이정숙

2009. 3. 16. 오후 6:36:28

꽃단장을 한 멋진 힐라리오님과 가브리엘의 모습도 보이고
 
열중하며 몸치들을 이끌어주는 바울리나의 에너지도 보이고
 
부끄러우면서도 바짝 쫓아 하는 루피나 언니와 데레사도 보입니다.
 
별별사진속에 우리들의 추억이 마구마구 쌓이네요.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기억이 살아납니다.
 
기억할 것이 많은 우리들은 참 복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부쩍 살이 쪄서 나온 투턱을 보며 올릴까 많이 고민했으나
 
제가 한번 망가져 큰 기쁨 드리고자 과감히 겁없이 올렸으니 이해하여 주시옵소서 ㅋㅋㅋ

댓글 1

  • 2009년 3월 17일 오후 8:31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