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과 황사속에서도 꿋꿋이 순례자의 길을 걸은 우리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역시 이 길을 멋지게 끝까지 걸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동녀 화이팅 *^^* 사랑합니다.
이정숙
2009. 3. 15. 오후 10:38:51
강풍과 황사속에서도 꿋꿋이 순례자의 길을 걸은 우리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역시 이 길을 멋지게 끝까지 걸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동녀 화이팅 *^^*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천장의 스테인글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