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번개모임이 있었습니다.
참석자는 베네딕도, 임마르티노, 아킬레오, 이바오로 4명..
장소는 둔촌주공 한전 맞은편 주유소 뒷골목으로 직진 50미터 우측에 종로 빈대떡..
자리가 무르익은 순간 마르티노씨가 갑자기 뼈다귀를 들고 진짜로.. 너무나 맛있다~~며 열심히 뜻더니..
결국 5분만에.. 상자에 기대어...ㅋㅋ..
정말 저도 너무나 맛은 있었지만 이렇게 온몸으로 감동?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 재미있어 모두가 킥킥거리는 순간 찍은 사진 입니다.
재미있기도 하지만 개인적 자존심을 건드릴수 있는 행위라
어제밤에 우리카페에 올려도 좋다는 당사자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제정신으로 돌아온 아침.. 사진이 불편하다는 당사자의 말씀이 있으시면 즉시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마르티노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