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창세기 편을 쓰고 있는데 뭔가 새롭다고 할까요
예전에 읽었을때와 다른 감상을 받고 있습니다
유대인들 관점에서 쓰여진 주님의 권능은 굉장히 이기적이랄까요
이 부분에선 그리스 로마 신화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현대 도덕관으로는 비겁과 속임수로 보여지는 일들이 당연하게 보여지네요
나름대로 체면치레는 톡톡히 보이는 것이 경전의 미덕인가요..
뭐, 이기면 장땡- 강한게 정의란 지금도 통용되는 당연한 정의이긴 하지만
잘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들 몰아내고 땅 차지해서 분란 일으키고 있는 유대인들이라든가
무기 숨기고 있다는 핑계로 석유사업 유리고지 독점을 위해 중동에 폭탄 쏟아부은 미국이라든가
이들이 나중에 자기들 전기를 쓰면 아마 성서처럼 쓰여지지 않을까요?
(위대한 '자기들 신' 주님의 전능과 가호로 우리는 축복을 받았다네~ 어쩌고~ )
모태신앙 카톨릭 신도로서는 그다지 '이쪽' 종교를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자기 수련과 반성을 통해 나를 거듭나게 하는 불교계통쪽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아, 여기서 이런 말 해도 괜찮은거겠죠? ^^; - 개신교도도 아니니..)
어렸을 때 믿음은 맹신에 가깝게 향하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이 시기엔 종교활동보단 보편적인 도덕관념 교육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봐요
.. 성경쓰기 하나로 이렇게 동호회와 상관없는 긴 글이 나올 줄이야..^^;
.. 참고로 어렸을때 서동요 부분을 읽고 분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이런 사기꾼 자식이,,!! 허위사실 유포로 멀쩡한 처녀 앞길 망치고 사기결혼을 해?"
지금 생각해도 얍삽한 짓이고 체포-소송감에 여자입장에선 범죄행위입니다.
예전에 읽었을때와 다른 감상을 받고 있습니다
유대인들 관점에서 쓰여진 주님의 권능은 굉장히 이기적이랄까요
이 부분에선 그리스 로마 신화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현대 도덕관으로는 비겁과 속임수로 보여지는 일들이 당연하게 보여지네요
나름대로 체면치레는 톡톡히 보이는 것이 경전의 미덕인가요..
뭐, 이기면 장땡- 강한게 정의란 지금도 통용되는 당연한 정의이긴 하지만
잘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들 몰아내고 땅 차지해서 분란 일으키고 있는 유대인들이라든가
무기 숨기고 있다는 핑계로 석유사업 유리고지 독점을 위해 중동에 폭탄 쏟아부은 미국이라든가
이들이 나중에 자기들 전기를 쓰면 아마 성서처럼 쓰여지지 않을까요?
(위대한 '자기들 신' 주님의 전능과 가호로 우리는 축복을 받았다네~ 어쩌고~ )
모태신앙 카톨릭 신도로서는 그다지 '이쪽' 종교를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자기 수련과 반성을 통해 나를 거듭나게 하는 불교계통쪽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아, 여기서 이런 말 해도 괜찮은거겠죠? ^^; - 개신교도도 아니니..)
어렸을 때 믿음은 맹신에 가깝게 향하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이 시기엔 종교활동보단 보편적인 도덕관념 교육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봐요
.. 성경쓰기 하나로 이렇게 동호회와 상관없는 긴 글이 나올 줄이야..^^;
.. 참고로 어렸을때 서동요 부분을 읽고 분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이런 사기꾼 자식이,,!! 허위사실 유포로 멀쩡한 처녀 앞길 망치고 사기결혼을 해?"
지금 생각해도 얍삽한 짓이고 체포-소송감에 여자입장에선 범죄행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