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청년 김진태!!김김영주2008. 5. 17. 오후 8:49:50 휴가중에 시간내서 집체교육을 참가한 것으로도 부족해 휴가중 운천 왔다가 신부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오뚜기성당까지 찾아온 우리의 열혈청년 진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