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십자가의 길과 재 예식
그리고 사순 제 1주에 마지막 인사후 안수를 받는 형제의 모습과
반주를 해주시는 연주자의 모습.
이들 안에 계신 주님께 경배 드립니다.
고통과 부활로 우리를 끌어안으신 주님.
그 고통에 함께 하는 제가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당신을 본 받을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어린 양''이 되어 오신 당신께 오늘도 인사드리길 기도드립니다.
김영주
2008. 2. 10. 오후 8:38:13
사순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십자가의 길과 재 예식
그리고 사순 제 1주에 마지막 인사후 안수를 받는 형제의 모습과
반주를 해주시는 연주자의 모습.
이들 안에 계신 주님께 경배 드립니다.
고통과 부활로 우리를 끌어안으신 주님.
그 고통에 함께 하는 제가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당신을 본 받을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어린 양''이 되어 오신 당신께 오늘도 인사드리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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