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김영주

2008. 2. 8. 오후 1:33:16

새 해 입니다.
모든 가족분들께 주님 은총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설을 맞아 오뎅국을 준비해 주신 사목회, 성모회 및 청년회원분들
그리고 신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는 군종병들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하루 입니다. ^^

댓글 1

  • 2008년 2월 20일 오후 10:52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