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성탄대축일

김영주

2007. 12. 28. 오후 2:11:51

 
 
300여 명이 참가한 성탄 밤 미사
신부님과 파견나온 신학생, 군종병의 축가
그리고 4박 5일의 포상을 받은 10명의 군종병
 
자매님들의 수고로 가능했던
성탄 선물 분배와 오뎅
 
마지막으로 열심히 물동이를 풀어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아기 예수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댓글 1

  • 2008년 1월 1일 오후 5:22

    성탄준비로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