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미반 박시언 엄마입니다.
새로 오픈한 예쁜 홈페이지 축하 축하~합니다.
몇일 전부터 시언이가 개학날 얼마 안남았다고 너무 설레여했는데
오늘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시언이 얼굴에 발그레한 복사꽃이 활짝 피었네요.
저도 같이 설레이는 2학기입니다.
이 곳에 자주 와서 소식 듣고 고생하시는 선생님들과 수녀님들께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화이링~~

2007. 8. 28. 오후 1:00:57
시언어머님 방가방가..시간이 없어서 자주 못뵈는 게 무척 아쉬워요~~
수빈어머님,, 저도 방가 방가..저도 자주 못뵈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