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것 같던 여름방학이 짧게 끝나고 아쉬움이 살짝 남습니다.
그옛날 내 방학도 그렇게 짧더니 다원이 방학도 그렇구나 싶었는데..
그옛날 내 방학도 그렇게 짧더니 다원이 방학도 그렇구나 싶었는데..
다원인 아침 일찍부터 유치원 안가냐고 설레어했습니다.
버스타러 가는 발걸음도 가볍게..^^
다들 그러시겠지만..한번씩
'우리아이가 어느새 이렇게 자랐구나..'싶을때가 있답니다.
그럴 때마다 새삼 수녀님,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이구요..
이번학기도 수녀님 선생님들의 행복한 미소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랑을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