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2008. 1. 1. 오후 12:28:38

글자
안녕하세요?
 
29일에 이사하고 너무 너무 정신 없는 시간이 흘렀네요...
 
모두들 잘 계시지요? 저희 형기, 솔비는 낯선 동네라 그런지
 
다른 방학에 비해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 수녀님의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특히 솔비는 서희네집에 꼭 놀러가야한다고도 하고, 짝꿍 승현이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물론 권경아 선생님도...^^;
 
형기는 김큰별 선생님과 동주, 영윤, 다민, 혁준, 현지......전부 다 이름을 말해서 적을 수가 없네요. 휴~
 
아무튼 노틀담 식구들 모두모두 2008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일이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5

  • 2008년 1월 1일 오후 9:01

    이사는 잘했는지...새해엔 새집에서 좋은 일, 기쁜 일만 가득하길 바래~

  • 2008년 1월 1일 오후 11:40

    이사하시느라고 많이 힘드셨죠~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형기랑 솔비 많이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

  • 2008년 1월 5일 오전 12:07

    새해엔 우리 학부형되잖아.ㅎㅎ 가슴 설렌다. 형기 솔비 지금처럼 밝고 이쁘게 키우고 좋은일만 가득할거라 믿어...^ ^

  • 2008년 1월 5일 오후 11:15

    안녕하셨어요? 이사하시느랴 힘드셨죠? 형기가 1월에 이사를 한다고 해서..오산주소로 편지를 보냈는데..우리 형기가 받을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가족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시구요!! 항상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형기에게 너무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

  • 2008년 1월 6일 오후 6:46

    저희 시부모님도 내일이면 청호동 자이로 이사가셔서 편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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