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일에 이사하고 너무 너무 정신 없는 시간이 흘렀네요...
모두들 잘 계시지요? 저희 형기, 솔비는 낯선 동네라 그런지
다른 방학에 비해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 수녀님의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특히 솔비는 서희네집에 꼭 놀러가야한다고도 하고, 짝꿍 승현이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물론 권경아 선생님도...^^;

형기는
김큰별 선생님과 동주, 영윤, 다민, 혁준, 현지......전부 다 이름을 말해서 적을 수가 없네요. 휴~
김큰별 선생님과 동주, 영윤, 다민, 혁준, 현지......전부 다 이름을 말해서 적을 수가 없네요. 휴~아무튼 노틀담 식구들 모두모두 2008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일이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