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0일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예식을 7살 형님들이 연극으로 보여주었어요.
성극을 처음보는 동생들도...
이야기를 잘 알고 있는 형님들도...
너무너무 진지하게 보았답니다.
주님께서 12제자의 발을 씻겨줄 때는 동생들 표정이 정말 심각했어요
주님의 몸 (누룩없는 빵)도 함께 나누었는데.. 작은 양을 함께 나누어 먹는데도
싸우지 않고 서로 나누며 좋은 시간 함께했답니다^^
권경아
2008. 5. 19. 오후 10:34:12
7살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정말 의젓해보이네여.. 울 지수도 1-2년 후에 이런모습을 볼수있겠죠 햇님반지수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