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당이 새성전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비록 평일이라 일상 업무에 임하시는 분들께서는
참여하지 못하셨지만, 집기비품이 차곡차곡 들어차고
보니 새삼 정이 갑니다.
신부님께서도 여러 인부분들과 또 사목위원들과
부지런히도 오르락내리락 분주히 일하셨습니다.
토요일엔 많은 교우분들께서 함께 하셔서
마음모아 입주전 대청소에 임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성당을 이제야 갖게된것 같아
내집마련 할때 마냥 맘이 설렙니다.
주님께서 친히 함께 하셔서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