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앞, 활짝 핀 벚꽃
일행을 기다리는 중 김인자 효주아녜스님과 한경희 데레사님
한경희의 스타의식
1반 이옥희 안나님 댁
이 꽃들은 김인자 효주 아녜스님 댁의 가족들
효주아녜스님댁에서 기도 끝나고 먹거리 준비하는 중
여기는 가업리 한 날은 성당 모여서 기도를 했는데 농가에 가자고 바람잡는 이 있어
뻐스 타구 벼락치기(일정에 없는) 야유회가 있었음.
둘이 싸우나부다........(믿지 않아도 됨)
나무와 누구 키가 더 큰가 대보니 .....한경희 키가 나무보다 작다.
삐졌나?
쑥떡거리가 생겼다.
손을 봐줘야 한다.
지하자 좋을 씨고........흙에 살리라......홍세민팬(노하자 모니카 님)
먹고 마시고 즐기며........나눔의 친교(코이노니아)
성모회장 출신의 한 곡조.......뭐였더라~~~~~~
행복의 상징 세잎 클로버, 행운 찾다 행복 다 놓친다는 풍문이 있음.
농가에서 돌아오는 길
길가 밭에 있는 거름더미
모두 팝니다.
뻐스를 타며 카드를 찍는데 추가 요금이 왕창 매겨짐. 원인을 분석해 보니 내릴 때 종점이라고 다들 카드 찍을 생각을 안하고 내리기에 바쁘다보니 전원이 벌금? 물었음
여기는 한경희네 식구들
창밖에서 찍었더니........
호박이 굴러 다니고..........
이 빵을 나눔은........
하자언니의 탕수육 턱을 기다리며 먹는 중
분홍 귓털을 가진 양순이도 한자리 차지
봄이오면-김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