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아쉽게 눈꽃은 못 보았어도..

대부님을 모시고 태백산에 오게 되어...좋았고요..
친절하시고 좋으신 성당 교우님들을 뵙게되어
더욱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b
태백산 정상을 바라보며 먹는 점심은 일품이었습니다..
문수봉은 암릉지대로 조심히 가야합니다.

주목의 운치가 있는 태백산을 아쉽게 뒤로하며

하산길을 재촉하며 내려갑니다...

태백산에 다시 오기를 고대해보며...
수많은 산님들과 하산합니다..
함께 산행하신 녹양성당 교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